문소리, 코르티스 공연에 감동 "K팝 매력 재발견"


문소리가 그룹 코르티스에 대한 팬심을 공개적으로 드러냈다. 1월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 출연한 문소리는 코르티스의 곡 'JoyRide'를 신청했다. 문소리는 이전에 열린 시상식에서도 코르티스를 언급하며 주목을 받았다.

문소리는 "그날 공연을 봤는데 입덕이 됐다. 딸한테 '너무 좋아'라고 얘기는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날 퍼포먼스를 보고 너무 놀랐다. 샤라웃을 했더니 제 인스타그램에 코르티스 팬들이 '코르티스 엄마'라고 하더라. '아들 같은 코르티스 응원해줘서 고맙다' 이렇게 된 거다. 내가 살다 살다 아이유 엄마를 해보더니 코르티스 엄마가 됐다. 팬이고 응원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문소리는 코르티스와 함께 찍은 사진을 자랑하며, "내가 언급했다가 예의 바른 청년들이 내 방에 인사하러 와줬다. 안 그래도 내가 온 마음으로 좋아하고 있는데 직접 와줘서 그렇게 영접을 했다"고 말했다. 또한 "그렇게 했더니 '저희는요'라고 하는 그룹도 있다. 미안하기도 하더라. 그날 퍼포먼스를 실제로 보니까 K팝이 전 세계로 들썩들썩한지 이제야 진가를 알았다"고 강조했다.

문소리는 코르티스의 공연을 통해 K팝의 매력을 다시 한번 느꼈다고 전했다. 그녀는 팬으로서의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며, 코르티스의 음악과 퍼포먼스에 대한 깊은 인상을 남겼다. 문소리의 발언은 K팝 팬들과 대중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낼 것으로 보인다.

이번 방송에서 문소리는 코르티스의 팬으로서의 입장을 확고히 하며, 그들의 음악과 공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K팝의 세계적 인기를 체감한 문소리는 앞으로도 코르티스를 응원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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