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윤정이 김선호와의 친밀한 순간을 공개했다. 1월 26일 고윤정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온 세상에 오로라가 뜨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행지로 보이는 장소에서 김선호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고윤정과 김선호는 벤치에 나란히 앉아 같은 코트를 덮고 환하게 웃고 있다. 또한, 밤거리와 광장을 배경으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설렘 가득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기대거나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 모습까지 포착되며, 현실 커플을 연상케 하는 케미스트리를 발산했다.
팬들은 이 사진을 보고 "최고의 비주얼 합", "너무 예뻐요", "언니가 내 오로라", "오로라보다 빛나", "자꾸 '자기야~' 생각나요", "왜 이렇게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러한 반응은 두 사람의 친밀한 관계에 대한 팬들의 긍정적인 인식을 나타낸다.
고윤정은 최근 김선호와 넷플릭스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통해 로맨스 호흡을 맞췄다. 이 드라마는 두 사람의 연기 호흡이 주목받으며 많은 관심을 끌었다. 고윤정과 김선호는 드라마에서의 케미스트리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관계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사진 공개는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고윤정과 김선호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두 사람의 향후 행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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