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슈돌' 새 멤버로...딸 서연과 첫 등장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가수 KCM과 둘째 딸 생후 44개월 강서연이 첫 등장한다. 1월 28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06회는 '공주님! 아빠가 지켜줄게' 편으로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한다. KCM은 새로운 '슈퍼맨'으로 합류하며 둘째 딸과 미모의 아내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KCM의 아내는 현재 임신 34주차로, 방송 중 그녀의 모습이 드러나자 랄랄은 "민지 닮았어요"라고 감탄하며 "근데 아내 분 만삭 아니에요?"라고 질문한다. 이어서 둘째 딸 서연이가 등장해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연이는 아빠에게 애교 많은 딸로, 아빠와 노는 것을 좋아하는 '아빠 껌딱지'로 묘사된다. 그녀는 시종일관 천사 같은 미소를 지어 김종민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김종민은 "KCM은 무슨 복입니까?"라며 "너무 부럽다"라고 반복해 웃음을 유발한다.

KCM은 딸 서연이의 전속 헤어스타일리스트로 변신해 반전 매력을 드러낸다. 그는 우람한 팔뚝을 자랑하며 능숙하게 양갈래 소시지 머리를 완성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랄랄은 "한 두 번 해본 솜씨가 아니다"라며 KCM의 머리 묶기 스킬에 엄지를 추켜세운다.

KCM은 9세 연하 아내와의 애틋한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그는 아내와의 첫 만남부터 사귀게 된 계기, 혼인신고를 뒤늦게 하게 된 개인사까지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KCM은 "첫째를 임신했을 당시에 내게 빚이 너무 많아서 아내와 아이에게 피해가 갈까 봐 혼인신고를 못했다"라고 눈물로 고백하며 "이제 남들처럼 가족들과 추억을 만들고 싶다"라고 가족을 향한 진심을 전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2013년 첫 방송 이후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아온 프로그램이다. 2023년에는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슈돌'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오르며 최연소 최강 화제성 형제로 입증되었다. 2025년 8월에는 '슈돌'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진입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지난해 7월에는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며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보여주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KCM 가족의 일상은 이번 방송을 통해 최초로 공개되며, 시청자들은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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