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우(RE-FLOW)'의 수록곡 '러브포칼립스(LOVEPOCALYPSE)'의 트랙 샘플러를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제로베이스원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1월 28일에 발표되었다. 영상에는 부서져 내리는 신전과 찬란한 빛이 비치는 장면이 담겨 있으며, 이후 푸른빛 생명력이 움트는 공간으로 변화하는 모습이 시각적으로 인상적이다.
'러브포칼립스'는 제로베이스원의 정체성을 반영하며, 청춘의 찬란함과 그 이면의 불안함을 성숙한 시선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 곡의 하이라이트 음원 일부도 처음으로 공개되었으며, "You'll be the end of me / Cause it's my destiny"라는 강렬한 노랫말이 청춘의 견고한 목소리를 예고하고 있다.
앨범 '리플로우'는 지난 2년 6개월 동안 활동해온 제로베이스원이 음악을 통해 쌓아온 감정과 순간들을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각 곡은 하나의 흐름처럼 이어지며, 제로베이스원의 과거, 현재, 미래를 모두 담고 있다. 이는 앨범의 의미를 더욱 깊게 만든다.
제로베이스원은 오는 2월 2일 오후 6시에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우'를 발매할 예정이다. 이번 앨범은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음악적 성장을 보여주는 중요한 기회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 제로베이스원은 이번 앨범을 통해 새로운 음악적 시도와 함께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앨범 발매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짐에 따라, 제로베이스원의 팬들은 이들의 음악적 변화와 성장을 주목하고 있다. 제로베이스원은 이번 앨범을 통해 청춘의 복잡한 감정을 진솔하게 전달하며, 더 많은 이들과 공감할 수 있는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제로베이스원은 앨범 발매에 맞춰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팬들과의 만남을 통해 앨범의 메시지를 직접 전달하고, 음악적 색깔을 더욱 확고히 할 예정이다. 제로베이스원의 활동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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