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고은이 샤넬 공식 앰배서더로서 근황을 전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김고은은 자신의 SNS를 통해 샤넬과 함께한 다양한 일상의 순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녀는 검은색 코트를 입고 우아한 레스토랑 내부 계단에 서 있는 모습부터 파리 거리의 베이지색 외투 차림, 그리고 샤넬 매장 앞에서 체크무늬 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서 있는 모습까지 다채로운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마스크와 모자, 귀걸이 등의 세심한 소품 활용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며 '인간 샤넬' 다운 품격을 과시했다.
또한, 김고은은 흰색 상의를 입고 전시회장에서 포즈를 취하거나 차량 내부에서 미소를 지으며 손을 흔드는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친근함도 더했다. 이처럼 그녀는 고급스러움과 일상의 편안함을 절묘하게 조화시킨 스타일을 통해 샤넬 앰배서더로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앞서 김고은은 2026 S/S 샤넬 오트 쿠튀르 컬렉션 쇼 참석을 위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번 컬렉션 행사에서는 자연스러운 모던룩으로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발휘하며 글로벌 명품 브랜드와의 탄탄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김고은은 숏컷에서 단발로 변신한 머리 스타일로 또 한 번 여신급 비주얼을 입증했다. 앞으로도 샤넬 앰배서더로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패션계는 물론 대중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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