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수영이 SNS를 통해 드라마 '아이돌아이' 마지막 회 방송을 앞두고 아쉬움을 전했다.
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바이 맹변!! #아이돌아이 오늘밤 마지막화 함께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영은 검은색 정장을 차려입고 공원의 정원과 나무를 배경으로 두 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또한 나무에 기대어 서 있거나 팔을 벌리고 도시 전경을 배경으로 서 있는 등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수영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팬들과 마지막 인사를 준비하고 있다. 그의 밝은 미소와 진심이 담긴 메시지는 작품에 대한 애정을 느끼게 한다.
한편, '아이돌아이'는 가수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마지막 회는 오늘 밤 방송된다. 팬들은 수영의 활약과 함께 작품의 마무리를 함께 지켜볼 예정이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