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타엑스 형원이 최근 다양한 활동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형원은 지난 3일 종영한 웹예능 '또로라'에서 가수 이창섭, 마마무 솔라와 함께 '케이팝 오로라 헌터스'로 변신해 캐나다를 횡단하며 실종된 오로라를 찾아 나서는 유쾌한 여행기를 그려내며 시선을 끌었다. 그는 '또로라' 활동을 마친 후 SNS를 통해 "일상에 엄청난 원동력이 되었다"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7일 서울 성동구에서 열린 한 브랜드의 팝업 이벤트 행사에 참석한 형원은 회색 자켓과 청바지, 그리고 세련된 선글라스 등으로 부드러우면서도 스웩 넘치는 스타일을 완성해 현장 분위기를 돋웠다. 행사장에서 다양한 포즈와 매력적인 표정을 보여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최근 공개된 사진 속 형원은 산과 계곡을 배경으로 고개를 뒤로 젖힌 채 정면을 응시하거나, 뒤를 돌아보며 자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벤치에 앉아 여유를 즐기는 모습과 캐주얼한 털옷 차림으로 따뜻한 일상을 보내는 장면도 눈길을 끈다.
형원은 앞으로도 음악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송과 행사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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