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전소미가 일본 여행 중 찍은 사진을 SNS에 공개했다가 공중도덕 논란에 휩싸였다.
전소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ne random day"라는 글과 함께 일본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전소미는 검은색 외투를 입고 차 안에 앉아 있거나, 조명이 켜진 거리를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서점에서 책을 읽는 등 일상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어두운 방 안에 놓인 식물이 담긴 화분과 조명이 어우러진 장면도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공개된 사진 중 택시 내부에서 다리를 다소 무심하게 뻗은 모습이 담긴 장면이 논란을 일으켰다. 일부 네티즌은 공중도덕에 어긋난 행동이라며 비판을 쏟아냈고, 이에 전소미는 문제의 사진을 삭제했다.
이번 논란은 팬덤 내에서도 다양한 반응을 자아냈으며,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공중도덕 문제와 연예인의 행동에 대한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전소미는 앞으로도 팬들과 소통하며 일상과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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