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홉(AHOF)이 2월 8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크림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아홉 복복복 데이(AHOF 福福福 Day)' 팝업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트레이딩 포토카드 '밈카' 발매를 기념해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마련한 것이다.
'복복복 데이'는 아홉과 팬덤 '포하'가 새해 복을 나누는 트레이딩 이벤트다. 아홉은 총 90명의 팬과 만나 복을 나눌 예정이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1시간씩 3회에 걸쳐 진행된다. 각 회차별로 3명의 멤버가 30명의 팬과 만난다.
첫 타임 오후 1시에는 스티븐, 박한, 즈언이 참석한다. 두 번째 타임 오후 2시에는 JL, 다이스케, 박주원이 참여하며, 마지막 타임 오후 3시에는 차웅기, 장슈아이보, 서정우가 자리한다.

행사에서는 팬들에게 좌석 번호가 적힌 포춘 쿠키와 스페셜 포스터가 증정된다. 멤버들은 포토월 촬영과 '밈카' 포토카드 언박싱을 진행한다. '복 위임권' 코너에서는 팬들이 2026년 아홉 멤버에게 전하고 싶은 복을 작성해 직접 전달한다. 멤버들은 손글씨 부적을 써서 복을 다시 나눠준다.
또한 '럭키 드로우' 이벤트로 멤버들이 현장에서 사인한 폴라로이드 사진을 팬들에게 선물한다. 팬들을 위한 포토타임과 아홉 멤버와의 하이터치도 마련됐다.
'밈카'는 아이돌 채널 '밈(MIIM)'과 카드 거래 플랫폼 'BREAK(브레이크)'가 협업해 제작한 포토카드다. K팝 루키 카드 시리즈 킥플립, 클로즈 유어 아이즈, 키키, 하츠투하츠의 후속작이다.
'밈카'는 2월 1일 오후 23시 59분까지 'BREAK' 앱에서 사전 구매할 수 있다. 구매 시 1박스당 1매씩 '복복복 데이' 응모권이 제공된다. 당첨자 발표는 2월 2일 오후 6시에 '테레카'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뤄진다. '복복복 데이'는 당첨자 본인만 참여할 수 있다.
'밈카'는 2월 8일부터 정식 발매된다.
[출처=HNS HQ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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