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한, 승민, 아이엔이 역대급 먹방을 선보이며 팬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지난 27일 스트레이 키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RACHA LOG] Ep.15'에서는 한, 승민, 아이엔의 소소하지만 확실한 일탈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맛집을 찾아 떠났으나, 도착한 곳이 기대했던 라면이나 부대찌개 전문점이 아닌 '김치찌개' 식당이라는 사실에 잠시 충격에 빠지는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당황함도 잠시, 멤버들은 곧바로 태세를 전환해 본격적인 먹방에 돌입했다. 이들은 김치찌개 2인분에 삼겹살 3인분, 라면 사리까지 야무지게 주문하며 남다른 식성을 자랑했다. 특히 잘 구워진 고기를 보며 "성인이 한 입에 넣을 수 있는 딱 좋은 사이즈"라고 극찬하는 등 미식가다운 면모를 뽐냈다.
다이어트 중이라던 한 역시 무장해제됐다. 그는 "다이어트하다가 갑자기 맛있는 게 들어가니 기절할 것 같다"며 행복해했고, 세 사람은 쉴 새 없이 젓가락을 움직이며 '삼겹살 5인분 클리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압권은 계산할 때였다. 식사를 마친 멤버들이 받아 든 영수증에는 무려 12만 2천 원이 찍혀 있었던 것. 이들은 "우리 많이 먹긴 했다", "셋이서 12만 원이라니"라며 놀라워하면서도, 배부른 만족감에 연신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성장기 아이돌답게 잘 먹어서 보기 좋다", "김치찌개 먹으러 가서 12만 원이라니 대단하다", "메뉴 바뀌어도 적응력 최고다" 등의 흐뭇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브이로그 콘텐츠 'RACHA LOG'를 통해 멤버들의 리얼한 일상과 케미를 공개하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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