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김민주 등 청춘 4인방, JTBC '샤이닝' 대본 리딩서 케미 폭발


JTBC의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의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이 드라마는 오는 3월 6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샤이닝'은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이 되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박진영(연태서 역)과 김민주(모은아 역)의 아련한 첫사랑 서사가 주목받고 있다.

대본 리딩 현장에는 이숙연 작가와 김윤진 감독을 비롯해 박진영, 김민주, 신재하(배성찬 역), 박세현(임아솔 역) 등 주요 배우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는 자리에서 설렘과 긴장감을 드러내며 캐릭터에 몰입했다.

박진영은 지하철 기관사 연태서 역을 맡아 절제된 감정선으로 대본 리딩을 이끌었다. 그는 차가운 외면 속에 첫사랑의 아련한 추억을 간직한 인물의 내면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김민주는 구옥 스테이 매니저 모은아 캐릭터를 사랑스럽게 연기하며 열정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녀는 명랑함과 성숙함을 오가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신재하는 배성찬 역으로 편안하고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는 모은아를 호텔리어의 길로 이끈 선배 역할을 설득력 있게 소화했다. 박세현은 세무사 임아솔 캐릭터로 또 다른 짝사랑을 그리며 흥미를 더했다. 그녀는 박진영을 향한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며 새로운 관계성을 제시했다.

이날 대본 리딩에서 네 배우는 각자의 개성을 드러내며 특별한 시너지를 발산했다. '샤이닝'은 풋풋한 첫사랑의 기억과 성숙한 어른의 시간을 그리며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드라마의 첫 방송은 3월 6일 오후 8시 50분에 진행되며, 1, 2회가 연속 방송된다. 이 드라마는 과거의 찬란한 순간들을 나누는 연태서와 모은아의 이야기를 통해 잔잔한 울림을 전할 계획이다. 박진영과 김민주의 연기 호흡이 특히 기대되는 상황이다.

'샤이닝'은 청춘의 특별한 순간들을 다루며, 두 주인공의 감정 공유 과정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길 것으로 보인다. 이 드라마는 첫사랑의 아릿한 기억을 소환하며, 젊은 세대의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드라마의 티저 포스터도 공개됐다. 포스터에는 연태서와 모은아가 여름의 햇살 아래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의 뒷모습은 풋풋함과 싱그러움을 느끼게 한다. 이들은 고개를 숙이고 있는 연태서와 고개를 들고 있는 모은아로 대조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다.

'특별했던 우리'라는 문구는 두 주인공이 서로에게 특별한 존재가 될 것임을 암시한다. 이처럼 '샤이닝'은 청춘의 소중한 순간들을 그리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의 주제와 캐릭터들은 현대 청춘의 고민과 사랑을 진지하게 다룰 예정이다. '샤이닝'은 첫 방송을 통해 청춘의 다양한 감정을 생생하게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 이 드라마는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공감을 불러일으킬 가능성이 높다.

3월 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샤이닝'은 청춘 드라마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드라마의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그들의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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