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홉(AHOF)의 멤버 서정우가 이동 중 소탈한 일상을 공유하며 팬심을 저격했다.
서정우는 최근 아홉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자신의 근황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정우는 기차 혹은 고속철도로 보이는 좌석에 앉아 이동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는 귀에 이어폰을 꽂은 채 손에 든 소형 게임기에 푹 빠져 있는 모습이다. 특히 꾸밈없는 편안한 네이비 컬러의 집업 재킷 차림에도 불구하고, 날렵한 콧대와 베일 듯한 턱 선이 돋보이는 완벽한 옆태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창밖으로 들어오는 자연광을 받으며 게임에 열중한 그의 모습은 마치 현실 남친 같은 설렘을 유발하며,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게임하는 모습도 화보다", "옆선이 예술이네", "집중한 입매가 너무 귀엽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서정우가 속한 그룹 아홉(AHOF)은 활발한 활동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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