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넥스지(NEXZ)의 멤버 하루가 멤버들을 향한 깊은 신뢰와 애정을 드러내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지난 23일 넥스지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하루의 생일을 맞아 공개된 브이로그 'On January 23, 2026 — A day with HARU'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하루는 생일을 기념해 촬영을 진행하며 데뷔 후 느낀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특히 하루는 멤버들과 함께하며 긍정적으로 변화한 자신의 모습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멤버들은 '영(Young) 에너지'가 되게 좋다"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나는 원래 혼자 있을 때 되게 차분하고, 혼자서 음악을 듣거나 작업하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이라며 멤버들과는 사뭇 다른 본래의 성향을 고백했다.
하지만 하루는 멤버들과 함께 지내며 이러한 성격에 변화가 생겼음을 밝혔다. 그는 "멤버들의 에너지를 보면서 나도 더 많은 사람과 대화하고, 생각을 주고받게 된 것 같다"며, "그런 점을 (멤버들에게) 많이 배운다"고 덧붙였다. 이는 서로 다른 성향을 가진 멤버들이 모여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받으며 함께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또한 하루는 "매일 멤버들과 같이 있으면서 '넥스지(멤버들)가 없으면 안 되겠다'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며 팀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드러내 팬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영상을 본 팬들은 "서로 좋은 영향을 주는 넥스지 관계성 최고다", "차분한 하루가 멤버들 덕분에 밝아진 것 같아 보기 좋다", "서로 배우며 성장하는 모습이 진정한 원팀"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하루가 속한 넥스지는 탄탄한 실력과 독보적인 팀워크를 바탕으로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