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 논란' 에이프릴 출신 이진솔, 모덴베리코리아와 전속계약


모덴베리코리아에서 새출발…"전폭적인 지원"

그룹 에이프릴 출신 이진솔이 스토리앤플러스에서 나와 모덴베리코리아에 새 둥지를 틀었다. /스토리앤플러스 그룹 에이프릴 출신 이진솔이 스토리앤플러스에서 나와 모덴베리코리아에 새 둥지를 틀었다. /스토리앤플러스

[더팩트ㅣ김샛별 기자] 그룹 에이프릴 출신 가수 이진솔이 새 둥지를 찾은 뒤 새출발에 나선다.

소속사 모덴베리코리아는 "에이프릴 출신 이진솔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진솔은 지난 2015년 그룹 에이프릴로 데뷔해 연예계에 발을 디뎠다. 하지만 팀이 '왕따 논란' 등 불화설에 휩싸이며 2022년 해체됐고 이에 따라 멤버들은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부정적인 이미지로 한동안 큰 활동이 없던 이진솔이 새 소속사에서 어떤 활동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

모덴베리코리아는 연예 매니지먼트업 및 부동산 임대업을 기반으로 성장하고 있는 엔터테인먼트사다. 이진솔 외에도 그룹 다이아 출신 솜이 등이 소속돼 있다.

sstar1204@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 추천 0
  • 댓글 1


 

회사 소개 | 서비스 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의견보내기 | 제휴&광고

사업자 : (주)더팩트|대표 : 김상규
통신판매업신고 : 2006-01232|사업자등록번호 : 104-81-76081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성암로 189 20층 (상암동,중소기업DMC타워)
fannstar@tf.co.kr|고객센터 02-3151-9425

Copyright@팬앤스타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