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공식 팬클럽 오픈 후 첫 팬콘서트
다양한 공연과 코너로 현지팬과 교감
진호는 22일부터 27일까지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팬 콘서트 'WINTER BLOOM IN JAPAN'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S27M 엔터테인먼트[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펜타곤 진호가 일본 첫 솔로 팬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소속사 S27M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진호는 22일부터 27일까지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팬 콘서트 'WINTER BLOOM IN JAPAN'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이날 솔로 데뷔곡 'Teddy Bear(테디 베어)'로 포문을 연 진호는 'Marry-go-round(메리-고-라운드)', 'LUV 2 MUCH(러브 2 머치)', 'Goodbye With You(굿바이 위드 유)', '에델바이스'를 일본어 버전으로 가창해 현지 팬의 환호를 받았다.
이어 진호는 요네즈 켄시의 'Spinning Globe(스피닝 글로브)', 츠키의 '만찬가' 등 일본 현지의 인기곡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더불어 OX 퀴즈, Q&A, 리듬 게임, 그림 대결 등 다채로운 코너를 통해 팬과 함께한 즐거운 시간을 완성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달 서울에서 진행된 콘서트의 연장선이자, 일본 공식 팬클럽 사이트 오픈 이후 펼쳐진 진호의 첫 팬 콘서트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진호는 현지 팬들과 직접 눈을 맞추며 교감하는 한편 감각적인 자작곡 무대들로 보컬리스트로서의 매력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공연 이후 진호는 소속사를 통해 "팬 콘서트로 오랜만에 일본 팬들과 만나고 소통할 수 있어 기뻤다. 앞으로도 자주 찾아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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