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차코리아는 K팝 아이돌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필릭스와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발표했다. 이로 인해 공차와 필릭스는 2026년에도 파트너십을 지속한다.
필릭스의 '최애 음료'로 알려진 타로 밀크티를 재해석한 '타로 쥬얼리 시그니처 밀크티' 시리즈는 출시 이후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이 제품은 분당 6잔씩 판매되고 있다.
해외 팬덤의 바이럴 효과도 두드러진다. 해외 팬들은 자발적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인증샷을 올리며 매장 방문 후기를 공유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공차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공차는 이번 재계약을 계기로 필릭스와의 협업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한국을 포함한 미국, 일본, 호주 등 주요 글로벌 시장에서 순차적으로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하여 전 세계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공차코리아 관계자는 "필릭스는 공차에 대한 진정성을 바탕으로 브랜드 정체성과 최고의 시너지를 만들어온 완벽한 파트너"라고 언급했다. 이어 "앞으로도 필릭스와 함께 전 세계에 공차만의 감각적인 티 문화를 전파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공차는 필릭스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계획이다. 필릭스는 K팝 아이돌로서의 영향력을 바탕으로 공차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타로 밀크티는 공차의 대표 제품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이 음료는 독특한 맛과 비주얼로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공차는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공차는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계획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고, 소비자와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공차는 필릭스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할 계획이다.
결론적으로, 공차코리아는 필릭스와의 재계약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을 확대하고, 타로 밀크티 시리즈의 인기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방침이다. 이러한 노력은 공차의 브랜드 가치와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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