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30기 남자 출연자들, 비주얼부터 직업까지 화제


'나는 솔로' 30기 남자 출연자들이 방송 첫 회에서 뛰어난 비주얼로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28일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남자 출연자들이 차례로 등장하며 화제를 모았다.

첫 번째로 등장한 영수는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해나는 "잘생기셨다"고 감탄을 표했으며, 데프콘은 영수를 보고 "멀리서 보면 약간 많이 피곤한 방탄소년단(BTS) 지민 느낌이 난다"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이경은 데프콘의 발언에 동의하며 "맞다. 근데 많이 피곤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두 번째로 등장한 영호는 역시 훈훈한 비주얼로 주목받았다. 데프콘은 영호에게 "아이돌 느낌"이라고 평가했으며, 이이경은 "외모가 수려하시다. 예쁘시네"라고 칭찬했다. 영호의 외모는 패널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세 번째로 등장한 영식은 변호사라는 직업을 공개하며 또 다른 호평을 받았다. 데프콘은 "젊은 부자 느낌이 난다"고 말했으며, 오해나는 "잘생기셨다"고 언급했다. 영식의 직업에 대해 데프콘은 "변호사였어요?"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네 번째 남자 출연자는 영철이었다. 영철은 11년 동안 한 여자친구를 만나다가 헤어졌다고 밝혀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이 정보는 영철의 개인적인 배경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다섯 번째로 등장한 광수는 건장한 체격으로 이목을 끌었다. 오해나는 "든든한 스타일이네"라고 언급했으며, 데프콘은 광수를 "동물로 따지면 팬더 같다"고 비유했다. 광수의 외모와 체격은 프로그램 내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마지막으로 등장한 상철은 훈훈한 외모로 호평을 받았다. 오해나는 "상철 씨도 잘생겼네요"라며 연이어 감탄을 전했다. 각 출연자들은 개인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했다.

'나는 SOLO' 30기의 남자 출연자들은 첫 방송에서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았다. 이들은 각기 다른 매력과 배경을 가지고 있어 향후 전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프로그램은 출연자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 추천 2
  • 댓글 5


 

회사 소개 | 서비스 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의견보내기 | 제휴&광고

사업자 : (주)더팩트|대표 : 김상규
통신판매업신고 : 2006-01232|사업자등록번호 : 104-81-76081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성암로 189 20층 (상암동,중소기업DMC타워)
fannstar@tf.co.kr|고객센터 02-3151-9425

Copyright@팬앤스타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