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2026년을 이끌어갈 슈퍼 루키 K-아이돌 10팀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다가오는 5세대 K-팝 시장에서 대중의 관심과 호응을 가장 많이 얻은 신인 그룹들을 선정한 결과로 주목받고 있다.
1위는 청량하고 하이틴 감성을 바탕으로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투어스(TWS)가 차지했다. 이어 아일릿, 코르티스가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으며 베이비몬스터, 하츠투하츠, 키키, 킥플립, 미야오, 아홉, 유니스가 뒤를 이었다.
이번 K-브랜드지수 '루키 아이돌 부문'은 5세대 K-팝 시장에서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팀들의 브랜드 영향력과 대중 반응을 종합해 산출한 것으로, 각 그룹의 음악성과 개성, 팬덤 규모 등이 반영됐다.
투어스는 신선하고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와 매력으로 데뷔 전부터 국내외 팬들의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이들이 앞으로 5세대 K-팝 판도를 크게 흔들 슈퍼 루키로 평가했다.
또한, 이번 발표는 신인 그룹 간 치열한 데뷔 경쟁 속에서 독보적인 자리매김을 한 팀들을 집중 조명하며, 향후 K-팝 시장의 트렌드를 미리 엿볼 수 있는 기회로 보인다. 5세대 K-팝의 중심에서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갈 이들의 행보에 음악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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