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로트 가수 나영이 다가오는 신곡 발매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나영은 오는 27일 오후 6시 첫 싱글 '고생길'을 공개하며 정통 트로트 가수로서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이번 신곡은 TV조선 '미스트롯3' 톱7 멤버로서 전국 투어와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에서 쌓아온 2년간의 내공을 담아냈다.
최근 나영은 자신의 SNS에 "?" 이모티콘과 함께 회색 외투와 모자를 착용한 채 긴 머리를 땋고 정면을 응시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나영은 목재 가구와 패턴이 있는 베개를 배경으로 가방을 든 채 인형 옆에 서 있어 시크하면서도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검은색 외투와 점박이 치마를 입고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는 모습도 공개해 세련된 일상 스타일을 엿볼 수 있었다.
한편 나영은 최근 강원도에서 열린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개회식 축하무대에도 참여하며 트로트 대세로서 꾸준히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번 신곡 '고생길'을 통해 보다 깊어진 감성과 새로운 음악적 색깔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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