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서예지가 4년 만에 연극 무대로 복귀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서예지는 자신의 SNS 계정에 연극 '사의 찬미'와 관련된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서예지는 검은색 퍼 재킷에 회색 티셔츠와 검은 바지를 매치한 채 단색 흰색 배경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연극 캐릭터에 몰입한 모습이다. 특히 모자를 착용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면서 소두 인증을 하여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번 복귀는 서예지의 첫 연극 무대 도전으로, 오랜 공백기를 깨고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한다. 팬들은 SNS 게시물을 통해 그녀의 근황과 연극 출연 소식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한편 서예지는 작품에 대한 별도의 설명 없이 사진만을 게재해 조용한 컴백을 알렸으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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