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백지영이 후배 가수 탁송이의 신곡 '행복했을까'를 응원하며 그 감성을 전했다.
백지영은 자신의 SNS에 "송이가 부른 '행복했을까' 원곡도 좋은데, 송이가 부른 것도 감성 가득하네요!! 음원사이트에서 한 번씩 들어보세요^^"라는 글을 올려 탁송이의 리메이크곡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행복했을까'는 원래 가수 서인국이 부르고 배우 구혜선이 피처링한 곡으로, 탁송이는 특유의 매력적인 중저음 보이스로 이번 곡을 새롭게 재해석해 발표했다.
탁송이는 JTBC '싱어게인' 출신으로 최근 두 번째 디지털 싱글 '행복했을까'를 발매하며 음악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원곡의 서정적인 분위기를 살리면서도 자신의 색깔을 더한 이번 리메이크는 팬들 사이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백지영의 지지와 응원은 동료 뮤지션으로서 후배에 대한 따뜻한 격려로, 음악 팬들의 관심과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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