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 남편이 골라준 옷으로 애기봉 전망대서 여유로운 일상 공개





인플루언서 조민이 최근 애기봉 전망대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인스타그램에 남편이 골라준 옷을 입고 사차원 아티스트 같은 독특한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조민은 녹색 외투와 검은 바지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모자를 쓴 채 나무로 된 건물 외벽을 배경으로 의자에 기대어 서 있는 모습과 넓은 풍경이 보이는 창가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카페 내부에서는 소파에 앉아 음식을 즐기며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평소 활발한 소통으로 팬들과 가까운 모습을 보여온 조민은 이번 근황을 통해서도 자신만의 자유로운 감성과 스타일을 보여주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조민은 최근 출간한 책의 기념 사인회를 강남 교보문고에서 개최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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