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테이가 김범수의 발라드곡 '끝사랑'을 리메이크해 2월 11일 음원으로 발매한다.
'끝사랑'은 2011년 김범수가 발표한 정규앨범 'Solista Part.2'의 타이틀곡으로, 깊은 진정성과 애절한 멜로디로 오랜 시간 사랑받은 발라드다. 테이는 섬세한 표현력으로 곡의 서사를 재해석해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담아냈다. 특히 첫사랑을 끝내 보내지 못한 한 사람의 마음을 깊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완성해 듣는 이들에게 강한 울림을 전달한다.
테이는 앞서 유튜브 채널 '공케이'를 통해 '끝사랑' 커버 영상을 공개했다. 팬들은 "이 곡 그냥 테이 줘야겠다. 음원까지 가자", "내가 들어본 '끝사랑' 중 최고인 것 같다", "이제부터 김나박이에 '테' 포함이다. 김나박이테" 등 반응을 보였다.
그동안 테이는 '같은 베개', '사랑은 향기를 남기고', '사랑은 하나다', '헤어진 후에' 등 섬세한 감성이 돋보이는 음악으로 활동해왔다. 현재는 라디오 '굿모닝FM 테이입니다'의 DJ로 청취자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테이가 가창한 리메이크 음원 '끝사랑'은 2월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발매된다.
[출처=FUN한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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