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세븐틴의 승관이 '배구 여제' 김연경과 유쾌한 티키타카를 선보이며 시상식 비하인드를 웃음으로 채웠다.
지난 28일 세븐틴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INSIDE SEVENTEEN] 승관 2025 MBC 방송연예대상 비하인드'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7년 만에 연예대상 시상식을 찾은 승관의 설렘 가득한 하루가 담겼다.
이날 승관은 예능 프로그램 '원더둑스' 팀과 함께 참석해 '베스트 팀워크상'과 '핫이슈상'을 수상하며 예능돌로서의 존재감을 빛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함께 출연한 김연경 선수와의 남다른 케미스트리였다.
승관은 포토월 인터뷰에서 "영경 감독님과 선수분들, 제작진 덕분에 7년 만에 연예대상에 와본다"며 "김연경 감독님과 시즌 2를 무조건 해야 한다"고 강조해 프로그램과 팀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승관은 이날 시상식에서 개인 수상뿐만 아니라 팀 수상까지 휩쓸며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그는 "상을 못 받아도 올 한 해를 빛낸 분들과 함께하는 것만으로 좋았는데, 상까지 받아 너무 좋다"며 "배구를 좋아해 주시는 팬분들께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