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JO1(제이오원)의 멤버 코노 준키가 완벽한 비주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코노 준키는 최근 JO1 공식 트위터(X)를 통해 "TBS #라빗! #코노준키 가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했습니다!(TBS #ラヴィット!#河野純喜 が出演させていただきました!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그가 일본 TBS의 인기 아침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라빗!(Love It!)'에 출연한 후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사진 속 코노 준키는 자칫 촌스러워 보일 수 있는 '청청패션(데님 온 데님)'을 세련되게 소화하며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뽐냈다. 그는 짙은 컬러의 데님 재킷과 와이드 팬츠를 매치하고, 이너로 흰 티셔츠를 착용해 깔끔하면서도 트렌디한 '남친룩'의 정석을 완성했다.
특히 알록달록한 세트장을 배경으로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그의 그윽한 눈빛과 훈훈한 피지컬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준키 청청패션 박제해야 한다", "아침부터 비주얼 축복이다", "라빗 출연 너무 수고했어", "모델이 따로 없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코노 준키가 속한 JO1은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음악성으로 일본을 넘어 글로벌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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