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진이 영화관 간식으로 '랍스터 오마카세'를 추천하며 독보적인 예능감을 뽐냈다.
과거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 'BANGTANTV'에는 '진 (Jin) RUNSEOKJIN_EP.TOUR THE MOVIE Special Background'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은 예능 '달려라 석진'의 영화 버전 개봉을 기념해 팬들에게 전하는 진의 특별 메시지를 담고 있다.
영상 속 진은 "영화관에서 추천하는 음식이 있냐"는 질문에 진지한 표정으로 상상을 초월하는 답변을 내놓아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아무래도 오마카세 느낌으로, 영화관에서 하나하나 받아서 랍스터부터 차근차근 나오는 게 가장 맛있다"라며 엉뚱한 상상력을 발휘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하지만 진은 곧바로 현실로 돌아와 "그래도 팝콘 먹는 게 제일 맛있다"라고 덧붙이며, 거창한 추천 뒤에 소박한 정답을 내놓는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이 밖에도 진은 영화관 분위기를 띄우기 좋은 곡으로 자신의 솔로곡 '슈퍼 참치'를 꼽으며 "옆에 있는 아미분들과 같이 떼창하면서 놀면 너무 재미있을 것 같다"라고 추천해 유쾌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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