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브 예준, 슬렌더vs멸치? 팬들의 반응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PLAVE)의 리더 예준이 운동 중단을 선언하며 '슬렌더'한 몸매를 꿈꿨으나, 멤버들과 팬들의 팩트 폭격에 진땀을 흘렸다.

지난 29일 플레이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된 '아스테러너들 모여~!' 라이브 방송에서 예준은 노아, 밤비와 함께 근황 토크를 나눴다. 이날 예준은 "현재 운동을 졸업한 상태"라며 "조금 더 슬림한 '슬렌더' 체형이 되고 싶다"라고 밝혔다.

이에 멤버 밤비와 노아는 "그건 슬렌더가 아니라 그냥 '멸치'가 되겠다는 것 아니냐", "운동 안 하는 걸 예쁘게 포장한다"라며 짓궂은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결국 팬덤 '플리(PLLI)'에게 판결을 요청했다. 그는 "예준이가 멸치였으면 좋겠다 vs 잔근육이었으면 좋겠다"를 주제로 즉석 투표를 진행했다. 하지만 채팅창은 예준의 기대와 달리 "잔근육"이라는 반응으로 도배됐다. 두 사람은 "99%가 장근육이다. 팬들은 예준이가 계속 운동하길 바란다"라며 쐐기를 박았다.

압도적인 투표 결과에 예준은 당황하면서도 "알겠다. 다시 운동하겠다"라며 꼬리를 내려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플레이브는 게임 '테일즈런너'를 플레이하며 팬들과 함께 달리는 등 유쾌한 소통을 이어가며 남다른 팬 사랑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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