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비만 1000만원? 세븐틴, 차원이 다른 '먹부림'

 


그룹 세븐틴(Seventeen)의 호시와 우지가 상상을 초월하는 팀 회식비 규모와 엄격한 자체 규율을 공개해 화제다.

과거 유튜브 채널 'JTBC Voyage'를 통해 공개된 '냉장고를 부탁해' 영상에는 세븐틴의 호시와 우지가 게스트로 출연해 13인조 대형 그룹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았다.

이날 MC들은 "세븐틴이 멤버 수가 많은 만큼 식대도 엄청나다고 들었다"며 질문을 던졌다. 이에 호시는 "회식 비용이 1000만 원 정도 나온 적이 있다"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트렸다.

호시는 "예전에 일본에서 야끼니꾸를 먹으러 갔는데, 당시 야끼니꾸에 대해 잘 몰라서 삼겹살 먹듯이 고기를 불판에 다 올려놓고 빠르게 구워 먹었다"라며 우지 역시 비싼 고기였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주위에서 "자동차 한 대를 먹은 것"이라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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