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효신이 최근 녹음실에서 작업 중인 최신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효신은 회색 셔츠와 검은 바지를 입고 스튜디오 내부에서 의자에 앉아 있으며, 피아노와 키보드 등 음악 장비에 둘러싸인 모습으로 음악에 집중하는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갈색 재킷을 착용한 채 손을 움직이며 대화하는 장면도 포착됐다.
소속사 허비그하에 따르면 박효신은 3월 컴백을 목표로 앨범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아직 발매 시기나 앨범 형태 등 구체적인 세부 사항은 공식 발표 전이지만, 오랜만에 새 음악으로 돌아오는 만큼 팬들의 기대가 크다.
한편 박효신은 최근 국내 주요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 뮤직 배틀 랭킹에서 10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굳건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컴백을 통해 박효신이 다시 한 번 발라드 제왕의 면모를 입증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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