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안효섭이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전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안효섭은 검은색 스웨터를 입고 벽돌 벽이 배경인 실내 공간에서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셀카 사진에서는 헤드폰을 착용하고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으며, 또 다른 사진에서는 맥주 잔을 들며 여유를 즐기는 모습도 확인됐다. 그는 이와 함께 패스트푸드인 피자 조각과 감자튀김이 담긴 포장지를 함께 공개하며 편안한 일상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빨간색 모자와 회색 스웨터를 매치한 차림으로 계단을 오르는 모습과 조형물을 올려다보는 모습도 시선을 끌었다. 안효섭은 사진과 함께 "carry this moment like a starseed"라는 문구를 남겨 특별한 의미를 담아낸 듯한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최근 미국 NBC 대표 프로그램인 '지미 팰런 쇼'와 '투데이 쇼'에 출연하며 현지 팬들과 만나고 있는 안효섭은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2026 디 어워즈' 시상자로도 참여하며 다양한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일상 속 소박하면서도 자신만의 스타일이 묻어나는 사진과 함께 안효섭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소중한 순간들을 느긋하게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앞으로도 그의 다채로운 활동과 근황에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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