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아이린이 애정이 가득 담긴 반려견 생일을 축하했다.
아이린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두 마리 반려견을 안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첫 번째로 자신의 온 마음을 다 준 존재를 언급했다. "The first man to have my whole heart... (before my husband ?) @biggieisgood turns 9 today ?"라는 글과 함께 생일 모자를 쓴 반려견과 함께한 따뜻한 일상 모습을 전했다.
사진 속 아이린은 어두운 색 운동복을 입고 화이트 벽과 소파, 생일 장식물이 놓인 실내 공간에서 풍선과 케이크 등이 함께한 생일 분위기를 연출했다. 평소 바쁜 일상 속에서도 반려견과의 특별한 순간을 소중히 여기는 모습을 엿볼 수 있다.
한편 아이린은 지난해 결혼 후 SNS를 통해 일상과 감사함을 자주 전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최근에는 촬영을 앞두고 부기를 빼는 자신만의 루틴을 공유하는 등 건강한 라이프스타일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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