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다원이 자신의 반려묘와 함께한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다원은 SNS에 고양이를 품에 안은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리며 팬들과 따뜻한 소통을 이어갔다. 그는 연한 색 실크 상의를 입고, 주방에서 고양이를 다정히 바라보며 눈을 감은 채 평화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속에는 와인 병이 함께 보여 고급스러운 공간 감각도 드러났다.
다원은 짧은 게시글 대신 단 한 마리의 고양이 이모티콘만을 남겨 간결하면서도 반려동물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이러한 모습에 팬들은 "고양이와 함께한 다원씨 모습 너무 따뜻해요", "반려묘가 다원 님을 정말 좋아하는 것 같아요", "힐링되는 사진 감사합니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다원은 SF9 멤버로서 최근 군 복무를 마치고 복귀해 활발한 활동을 준비 중이다. 오는 2월 7일에는 전역 후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해 팬들과 직접 만남의 시간을 가진다. 가수 활동 외에도 연기와 예능 분야에서 다재다능한 면모를 선보여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또한 다원이 설립한 문화복지재단에서는 청소년 대상 K-POP 댄스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는 등 사회적 기여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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