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카리나가 다채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최근 카리나는 자신의 SNS에 "강릉갈래?릉!"이라는 짧고 귀여운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카리나는 흰색 도트 무늬의 긴 치마와 갈색 신발을 신고 모래사장 위에 서서 자연을 만끽하는 모습이다. 저녁 하늘의 아름다운 색감과 수평선이 어우러진 해변 풍경이 함께 담겨 한층 평화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카리나는 회색 털 외투와 검은색 스카프를 착용하고 실내 공간에서 책을 들고 있거나 돋보기를 얼굴 앞에 든 채 오밀조밀한 일상을 보여주기도 했다. 가슴에 두 손을 모으고 창가 앞에서 미소 지으며 앉아 있는 모습도 공개돼 편안한 일상 속 여유를 느낄 수 있었다.
더불어 해변에서 빨간 바지를 입은 강아지와 함께한 장면부터 다양한 음식과 함께한 소소한 순간까지 만나볼 수 있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카리나는 최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패션위크 참석 후 귀국하며 다방면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방송인 서장훈과 함께 '우리들의 발라드' TOP12에 대한 팬심도 드러내는 등 음악과 패션, 일상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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