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핑크 리사가 태국 와트아룬에서 잊지 못할 밤을 보냈다.
최근 리사는 자신의 SNS에 "Unforgettable night at Wat Arun with #AmazingThailandxLISA"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리사는 흰색과 노란색 드레스 차림으로 우아한 매력을 뽐내며 어두운 배경과 조명이 어우러진 이국적인 분위기 속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클러치를 손에 들고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에서는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감돌았다.
태국을 대표하는 명소인 와트아룬 앞에서 촬영된 이번 사진은 현지 문화와 자연미를 배경으로 리사의 세련된 스타일과 감각적인 비주얼이 어우러져 눈길을 끌었다. 리사는 그간 다양한 해외 활동과 패션 행보로 글로벌 인기를 이어가고 있을 뿐 아니라 자신만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자랑하며 '국제적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리사는 최근 미국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시상자로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이어 현지에서 열린 공식 행사에서도 독특한 스타일과 매력으로 주목받았다. 앞으로도 음악, 패션, 문화 전반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글로벌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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