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성정이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에 출연한다. 해당 드라마는 약 3년 만에 부활하는 작품으로, 꼬인 사돈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된 조카 '우주'를 함께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동거 로맨스를 그린다. 주인공 선태형(배인혁 분)과 우현진(노정의 분)이 우주를 중심으로 변화하는 과정을 담는다.
김성정은 극 중 우현진의 직장 동료 조규정 역을 맡는다. 조규정은 BS 푸드 기획 3팀 대리로, 회사에 대한 애사심과 일에 대한 열정이 넘치는 인물이다. 김성정은 어리숙하지만 밝고 유쾌한 매력을 선보이며 극의 분위기를 환기하는 감초 역할을 수행한다.
김성정은 2021년 뮤지컬 '하데스타운'으로 데뷔했다. 이후 넷플릭스 시리즈 '약한영웅 Class 2'에서 금성제(이준영 분)의 패거리로 출연하며 대중에게 첫인사를 건넸다. 이어 tvN 드라마 '견우와 선녀'에서 개성 있는 연기력을 입증하며 신예로서 입지를 다졌다.
tvN 드라마 '우주를 줄게'는 2월 4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출처=YY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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