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민니, 십센치 노래에 "트라우마 있었다"... 오늘 밤 '쓰담쓰담'서 고백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이 30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이번 방송에는 아이들(i-dle), 이영현, 이한철, 헤이즈가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다.

아이들 민니는 데뷔 전 숙소 생활 중 MC 십센치(10CM)의 노래를 들으며 트라우마를 겪은 사연을 공개했다. 아이들 미연, 민니, 소연은 '더 시즌즈'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합동 무대를 꾸몄다. 이들은 완벽한 퍼포먼스를 위해 천장에 카메라 설치까지 요청했다. 신곡의 아웃트로 안무에서는 십센치를 중심으로 한 무대를 선보였으며, 멤버들은 십센치를 '센터 그 자체'라고 평가했다. 십센치의 잔망 넘치는 포즈도 함께 공개된다.

이영현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국보급 디바'의 면모를 드러냈다. 방송에서는 과거 '강변가요제' 참가 당시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영현은 재즈계 진출을 꿈꿨으나 재즈를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와 빅마마로 데뷔하게 된 후일담을 털어놓았다. 또한 즉흥으로 소울이 느껴지는 재즈 보컬을 선보여 현장을 사로잡았다.

이한철은 '인디 30주년 대기획-인생 음악' 13번째 게스트로 출연했다. 신인 시절 '이한철의 올댓뮤직'을 통해 십센치와 처음 만났으며, 이번 방송에서 재회했다. 두 사람은 듀엣곡을 부르며 음악적 호흡을 보여줬다. 이한철은 대표곡 '슈퍼스타'의 실제 주인공이 고교생 야구선수였음을 밝히며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헤이즈는 십센치와 '비도 오고 그래서'로 듀엣 무대를 꾸몄다. 집에서 개인기를 연마한다는 근황을 밝히고 즉석에서 개인기를 선보였다. '더 시즌즈' 사전 미팅에서 무대 프레젠테이션을 직접 준비한 사실이 공개되자 십센치는 MC 자리 경쟁을 의식하며 견제했다. 헤이즈는 솔직하게 "탐이 난다"고 응수하며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방송에서는 육각형 매력을 지닌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와 이야기를 전한다.

[출처=HNS HQ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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