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1, '울트라 4DX' 체험에 '동공 지진'

 


그룹 JO1(제이오원)이 자신들의 첫 라이브 필름 개봉을 앞두고 특별관 체험에 나섰다가 '문화 충격'에 빠져 웃음을 안겼다.

최근 JO1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JO1DER SHOW 2025 WHEREVER WE ARE IN TOKYO DOME LIVE FILM ULTRA 4DX Premiere Reaction'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은 오는 30일 개봉하는 JO1의 도쿄돔 콘서트 실황 영화를 멤버들이 '울트라 4DX' 관에서 미리 체험해보는 모습을 담고 있다.

상영관에 들어선 멤버들은 높은 좌석과 움직이는 의자에 앉자마자 "이건 영화관이 아니다", "어트랙션이다", "놀이공원 같다"라며 어린아이처럼 들뜬 모습을 보였다.

본격적인 체험에 앞서 진행된 퀴즈 타임에서는 멤버들의 엉뚱한 오답 행진이 폭소를 유발했다. 3면 스크린 기술인 '스크린X'를 묻는 질문에 멤버들은 "화면이 서로 크로스(X) 되는 것", "8K를 넘는 32K 화질"이라며 아무 말 대잔치를 벌였다. 정답이 '정면과 좌우 벽면까지 270도로 영상이 펼쳐지는 기술'이라는 설명에 멤버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어 4DX 효과를 맞히는 퀴즈에서도 기상천외한 답변이 쏟아졌다. "화면 속 물체가 실제로 튀어나온다", "뮤지컬처럼 사람이 직접 나온다"는 오답이 난무한 가운데, 실제 효과로 향기, 물, 바람, 눈(Snow) 등이 나온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멤버들은 "진짜 눈이 내린다고?"라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JO1은 스크린X와 4DX가 결합된 '울트라 4DX'의 압도적인 몰입감에 "무중력 상태 같다", "뭔가 날아가는 기분"이라며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들의 첫 라이브 필름은 오는 30일 개봉해 팬들에게 콘서트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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