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원이 4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 2월 2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인도네시아 롬복·코모도섬, 스웨덴 달라르나 붉은말 투어, 뉴욕 아트 투어가 공개된다. 미술사 강사 이창용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스튜디오에서는 '톡파원 25시' 방영 4주년을 기념해 그동안의 시간을 돌아보는 중간 점검 시간을 갖는다.
출연진은 프로그램에 대한 각자의 기여도를 평가하는 시간을 가진다. 양세찬과 김숙은 시청자와 톡파원을 1등 공신으로 꼽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반면 전현무는 "주변에서 '톡파원 25시'를 왜 이렇게 열심히 하냐는 소리를 들었다"라며 65%의 지분을 주장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찬원은 자신의 지분을 '100%'라고 주장하며 "영상 썸네일만큼은 내 지분이 100%"라고 설명한다. 출연진들은 "모니터링을 할 때마다 댓글 중 90%가 이찬원 이야기다"라며 이찬원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강조한다.
첫 번째 영상에서는 출장 전문 톡파원 알파고가 인도네시아 롬복과 코모도섬으로 랜선 여행을 떠난다. 알파고는 롬복 남부에 위치한 '셀롱 벨라낙 비치'를 찾아 물놀이를 즐긴다. 에메랄드빛 바다에서 휴양을 즐기는 알파고의 모습에 김숙은 "이런 데서 한 달 살고 싶다"라며 부러움을 표한다.
이후 알파고는 소형 박쥐를 만날 수 있는 '구아 방깡 프라부'로 향한다. 알파고는 높이 11m의 입구를 지나 동굴 안으로 들어가 동굴 천장에 모여 있는 소형 박쥐 떼를 마주한다. 해가 진 뒤에는 먹이 사냥을 떠나는 박쥐 무리도 관찰할 수 있다. 이 장면에 대해 출연진은 "출근길 같다", "장관이다"라는 감탄을 쏟아낸다.
다음으로 알파고는 지구상에 남은 마지막 공룡 '코모도왕도마뱀'을 영접할 수 있는 '코모도 국립공원'을 방문한다. 코모도왕도마뱀은 자기 체중의 80%까지 먹어 치울 수 있는 포식자로, 투어를 위해서는 반드시 전문 가이드를 동행해야 한다. 알파고는 코모도왕도마뱀을 마주하기 위해 가까이 다가서지만, 코모도왕도마뱀이 움직이기 시작하자 스튜디오는 긴장 상태에 빠진다.
이처럼 독특하고 스릴 넘치는 투어가 가득한 인도네시아 코모도섬 투어와 4주년을 맞이한 '톡파원 25시' 출연진들의 소감은 2월 2일 저녁 8시 50분 JTBC '톡파원 25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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