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창섭이 새로운 유튜브 채널 '이창섭&저창섭'을 론칭한다. 이 채널은 생활 밀착형 콘텐츠를 통해 시청자에게 '날 것'의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창섭은 오오티비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전과자 : 매일 전과하는 남자'에서 1대 전과자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해당 프로그램의 연출자 고동완 PD와의 협업으로 진행된다.
첫 콘텐츠는 1월 30일에 공개될 예정이다. 이 콘텐츠는 신개념 집들이 겸 중고거래를 주제로 한 '이 집 저 집'이다. 이창섭은 자신의 집에서 불필요한 물건들을 찾아 즉석 중고거래에 도전한다. 그는 본격적인 '집털이'에 앞서 자신의 집을 소개하며 "이 집은 원래 나의 드림 하우스였다. 어른이 되어 목표를 이룬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집값이 좀처럼 오르지 않는 현실을 언급하며 '재테크 알못'이라는 자조적인 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이창섭은 자신의 컬렉션도 소개할 예정이다. 그는 고가의 시계 컬렉션을 언급하며 해외에서 구매한 제품의 관세를 지불했지만, 현재 국내 가격이 더 저렴해졌다는 사실을 털어놓는다. 또한, 애정이 담긴 주류 컬렉션과 명품 의류도 공개할 계획이다. 이창섭은 비밀 문으로 연결된 개인 방음 연습실도 보여줄 예정이다.
이창섭은 모바일 앱을 통해 본격적인 중고거래에 나선다. 어떤 물건들을 거래 물품으로 내놓을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창섭&저창섭' 채널은 30일 오후 6시 30분에 첫 공개되며, 이후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50분에 새로운 콘텐츠가 업로드될 예정이다. 이창섭의 새로운 도전이 어떤 반응을 이끌어낼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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