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권은비가 킬리만자로 고산 등반 도중 근황을 전했다.
권은비는 등반 4일 차에 접어들어 고도 4,700m를 돌파하며 힘든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자신의 SNS에 "4일차, Kibo Hut 4,700m 돌파. 춥고, 피곤하고, 그래도 여기까지 왔다는 게 자랑스럽다"라며 "내일을 위해, 오늘은 여기서 숨 고르기!! 한계 넘는 중, 이제 진짜 정상으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사진 속 권은비는 다양한 색상의 등산복을 입고 험준한 산악 지형을 오르며 묵묵히 정상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황량한 환경 속에서도 자신을 다잡으며 한 걸음씩 정상에 가까워지는 각오가 담겨 있다.
앞서 권은비는 방송인 노홍철, 배우 이시영과 함께 킬리만자로 등반을 시작해 고도 2,720m, 3,720m 지점을 지나며 꾸준히 기록을 쌓아왔다. 이번 4,700m 돌파는 체력과 정신적 한계를 시험하는 고비로 알려졌다.
권은비는 등반 도중 힘든 순간에도 목표를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내며 팬들에게도 도전을 향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정상에 오르는 그날까지 한계를 넘는 여정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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