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보검이 정관장과 함께한 특별한 설맞이 화보를 공개했다.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해 촬영된 이번 화보에서 박보검은 검은색 상의와 빨간색 모자를 착용하고 단색의 붉은 배경 앞에서 독보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한 손으로 모자를 살짝 잡은 채 측면을 바라보면서도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에서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매력을 동시에 선보였다.
이번 촬영은 정관장 브랜드와 보그 코리아가 함께 진행했으며, 화보뿐만 아니라 촬영 현장의 분위기와 디테일을 생생하게 담은 메인 필름과 비하인드 필름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박보검은 촬영과 함께 팬들을 위한 새해 인사도 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한편, 박보검은 최근 tvN 예능 '보검 매직컬'에서 미용사 국가 자격증 취득을 위해 1년간 노력한 끝에 직접 이발소를 열고 운영하는 모습을 선보이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와 함께 여러 광고와 화보를 통해 건강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으며, 설 명절을 앞둔 정관장의 '올 설에도 정관장으로 말해요' 프로모션에도 참여해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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