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서안, MBC 새 금토극 '21세기 대군부인' 합류... 아이유와 재회


배우 채서안이 MBC 새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한다. 이 드라마는 2024년 방송된 tvN '선재 업고 튀어' 이후 변우석의 차기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한 로맨스 드라마이다. 극중 모든 것을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인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남자의 운명 개척과 신분 타파를 다룬다. 아이유와 변우석의 만남으로 올해 가장 기대되는 작품으로 꼽히고 있다.

채서안은 극 중 법무부 장관을 지낸 양반가의 장녀 '한다영' 역을 맡는다. 한다영은 단아한 외모와 교양 있는 자태를 갖춘 인물로, 아이유가 연기하는 '성희주'의 새언니다. 두 배우는 지난해 3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함께 출연한 바 있어 이번 작품에서의 재회가 더욱 주목받고 있다.

채서안은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청년 '영란' 역을 맡아 글로벌 흥행을 기록하며 주목을 받았다. 그녀는 청초한 외모 뒤에 반전의 매력을 지닌 인물을 개성 있게 소화하며 '학씨 부인'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이번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양반가 규수이면서도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채서안은 2021년 KBS2 드라마 '경찰수업'으로 데뷔한 이후, 넷플릭스 '지옥', '하이라키', ENA '종이달' 등 여러 화제작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확장해왔다. 그녀의 출연작들은 대중과 평론가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4월 방송 예정이다. 이 드라마는 현대적 배경 속에서 신분과 사랑의 갈등을 다루며,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채서안의 연기와 아이유, 변우석의 조합이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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