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부산에서 팬들과 만난다. 이찬원은 1월 31일 오후 5시와 2월 1일 오후 3시에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APEC로 벡스코 제1전시장 1홀에서 '찬가 : 찬란한 하루'라는 주제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이찬원이 두 번째 정규 앨범 '찬란(燦爛)' 발매 이후 처음으로 여는 콘서트이다.
이찬원은 지난해 12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에서 진행된 콘서트와 25일, 27일부터 28일까지 대구에서 열린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어 1월 9일부터 10일까지 인천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후, 부산에서 네 번째 지역 공연을 진행한다.
부산 콘서트에서는 이찬원이 추운 겨울을 녹일 수 있는 감성적인 노래와 팬들과 함께 뛰며 즐길 수 있는 흥겨운 곡들로 무대를 구성할 예정이다. 팬들은 이찬원이 앞서 콘서트에서 선보인 사물놀이와 북청사자 등 대규모 퍼포먼스를 이번 부산 공연에서도 볼 수 있을지 기대하고 있다.
이찬원은 2월 21일부터 22일에 진주, 3월 7일부터 8일에 광주, 3월 28일부터 29일에 대전에서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또한, 그는 KBS '설 특집 2026 복 터지는 트롯대잔치'의 단독 MC로 나서며,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 MC로도 출연할 예정이다.
이찬원의 부산 콘서트는 그의 음악적 여정을 이어가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팬들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이찬원은 이번 공연을 통해 더욱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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