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보검이 미용사 자격증에 도전하며 시골 마을 이발소 '보검 매직컬'을 공식 오픈했다.
지난 30일 첫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보검 매직컬'에서는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이 함께 이발소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보검은 파마를 직접 하기 위해 높은 합격 난이도로 알려진 미용사 자격증 필기시험에 합격했으나, 실기시험에서는 불합격하는 경험을 고백했다. 이에 "모두가 나만 보고 있었다"라며 떨렸던 순간을 털어놓았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세 사람은 1년간 이발소 오픈을 준비하며 머리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다듬는 특별한 시간을 갖게 된다. 박보검은 소박한 시골 이발소에서 손님들과 소통하고, 직접 도구를 들고 머리를 다듬는 등 진심 어린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그는 공식 SNS를 통해 "사랑이 내리는 #보검매직컬 로 놀러 오세요?"라는 글을 올리며 '보검 매직컬'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박보검을 비롯한 출연진들이 머리와 마음을 함께 가꾸는 과정을 담은 '보검 매직컬'은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힐링과 소소한 일상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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