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아이브(IVE)가 새 앨범 발매 소식을 알리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아이브는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정규 앨범 'REVIVE+'와 타이틀곡 'BANG BANG'의 발매 일정을 공개했다. 오는 2월 9일 오후 6시(한국시간) 'BANG BANG' 음원을 선공개하고, 2월 23일에는 전체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공개된 이미지 속 멤버 레이는 흰색 크롭탑과 털 외투를 입고, 긴 머리를 두 개의 땋은 머리로 묶은 채 어두운 배경에 초록색 조명 효과가 더해진 콘셉트 촬영 컷에서 빛나는 물체를 한 손에 들고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으로 신비롭고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번 앨범 'REVIVE+'는 이전 활동에서 보여준 아이브의 음악적 색채를 확장하며 새로운 도전을 예고한다. 소속사 측은 "아이브가 선보일 더욱 다채롭고 성숙한 음악과 퍼포먼스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아이브는 지난해 성공적인 월드투어 'SHOW WHAT I AM'을 마무리했고, 다가오는 새 앨범 활동을 통해 다시 한번 글로벌 음악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또한 일본 인기 예능 출연과 다양한 협업 프로젝트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