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주가 KBS Joy 음악 예능 프로그램 '이십세기 힛-트쏭'에서 MZ 세대를 대표하는 MC로 활약하고 있다. 매주 금요일 방송되는 이 프로그램에서 이미주는 신비주의 가수 특집 편에 출연해 독보적인 매력과 텐션을 선보였다.
지난 30일 방송에서 이미주는 클레오파트라를 연상시키는 금빛 드레스와 뱅헤어 스타일로 등장해 화려한 미모를 드러냈다. 맞춤형 스타일링이 시선을 집중시켰다. 오프닝에서는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를 언급하며 신비주의 이미지를 벗고 반전 매력을 공개했다.
본격적인 차트 소개 시간에는 톡톡 튀는 입담과 리액션으로 20세기 히트곡들을 풍성하게 소개했다. 특히 5위로 공개된 이정현의 '너' 무대에서는 이집트 여신으로 변신해 무대 중앙에서 직접 테크노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미주는 음악뿐 아니라 예능, 라디오, 웹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육각형 아티스트다. 최근에는 AOMG에 합류해 AOMG 2.0 리브랜딩 프로젝트 'Make It New(메이크 잇 뉴)'의 핵심 주자로서 2026년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출처=HNS HQ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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