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호, 10개월만에 컴백..."트로트에 EDM 접목" 새 도전


트로트 가수 최수호가 10개월 만에 새 앨범으로 가요계에 돌아왔다. 그는 최근 발표한 신곡 '큰거온다'를 통해 기존 트로트와는 다른 강렬한 EDM 사운드를 시도하며 팬들 앞에 섰다. 이번 앨범 '빅 임팩트'로 최수호는 자신만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하는 동시에 대중과의 소통도 더욱 활발히 하고 있다.

최수호는 신곡 '큰거온다'와 함께 남지운과의 협업을 예고하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무대 퍼포먼스를 준비 중이다. 회색과 검은색이 조화된 세련된 의상을 입고 단색 분홍색 배경 앞에서 정면을 응시하며 팔을 앞으로 뻗는 포즈를 SNS에 공개, 새 출발에 대한 강한 자신감과 에너지를 드러냈다.

지난 인터뷰에서 그는 "이성적이고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사람이 상남자라고 생각한다"며 자신을 '상남자'로 자처했다. 또한 이번 컴백이 트로트 가수로서는 이른 시기지만, 팬들에게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고 싶어 준비를 서두르며 의심과 고민 속에서도 끝까지 완성도를 높였다고 밝혔다.

최수호는 이번 활동을 통해 체조경기장을 가득 메울 만큼 대중에게 큰 임팩트를 남길 목표를 세웠다. 새로운 도전과 변화를 꾀하는 그의 행보에 많은 기대가 모인다. 앞으로도 최수호는 신곡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빅 임팩트'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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