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영과 유혜주가 같은 출산 예정일을 공유하며 관심을 모았다. 김지영은 28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하루종일 먹고 먹는 본격 먹덧의 7,8주차 기록'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는 김지영이 유혜주와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포함됐다. 두 사람 모두 현재 임신 중이다. 김지영은 첫째를 혼전임신으로 가지며 결혼을 준비하고 있고, 유혜주는 둘째를 임신 중이다. 김지영은 "(임신 주수가 똑같은 게) 너무 신기하다"라고 말했다.
유혜주가 둘째 출산 예정일이 오는 7월 28일이라고 밝히자, 김지영 또한 "저도 28일이다. 진짜 똑같다"라고 응답했다. 김지영은 "둘 다 그날 태어나면 진짜 대박이겠다"라며 웃음을 지었다. 그는 "그 날 밤에 뭐가 있었나보다. 기운이 좋은 밤이었다"라고 덧붙였다. 김지영은 입덧이 심하지 않다고 전하며, 유혜주가 "이번에 한 3kg 빠졌다"라고 고백하자 안타까움을 표현했다.
김지영은 29일 SNS에 예비 신랑 윤수영 대표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혼인서약서 작성을 D-4 전에 마치다..."라는 글을 남기며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결혼식을 앞둔 두 사람은 신혼부부 같은 모습으로 미소를 지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김지영은 2023년 방송된 연애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그는 최근 국내 최대 유료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6살 연상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을 발표했다. 김지영은 임신 소식도 전하며, 원래 예정된 결혼식을 오는 4월에서 2월로 앞당겼다고 밝혔다.
김지영은 28일 자신의 SNS에 "혼인서약서 작성을 D-4 전에 마치다..."라는 글과 함께 예비 신랑과의 사진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대고 애정을 표현하고 있으며, 결혼식을 앞두고 신혼부부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김지영은 '하트시그널4' 출연 이후 많은 축하를 받았고, 오는 2월 1일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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