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보람과 지상렬의 연애 스토리가 공개됐다. 1월 31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두 사람의 데이트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스케이트 장으로 나가 데이트를 즐겼다.
신보람은 차 안에서 지상렬과의 연애 시작을 회상했다. 그녀는 "내가 사귀자고 말하는 거 아니면 안 사귄다고 했더니 오빠가 전화로 고백해서 사귄 거야"라고 말했다. 이는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시작됐는지를 명확히 드러냈다.
신보람은 지상렬의 성격을 언급하며, "오빠 쑥스러워할 때 장군 말투로 말하잖아. 오빠가 '사랑합니다와'라고 했다"라고 전했다. 이는 지상렬의 고백 방식이 독특했음을 보여준다.
데이트 중 인형 뽑기를 하던 두 사람의 모습도 방송에 등장했다. 지상렬은 신보람의 인형 뽑기 실력을 보며 "의심하는 게 아니라, 다른 사람이랑 인형을 뽑아 봤네? 누구랑 뽑아 봤네?"라며 애교를 부렸다. 이 발언은 두 사람의 친밀한 관계를 강조했다.
신보람과 지상렬은 방송을 통해 서로의 감정과 관계를 솔직하게 드러냈다. 이들의 이야기는 시청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살림남2'는 두 사람의 연애 과정을 지속적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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