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도겸이 호주 멜버른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도겸은 최근 자신의 SNS에 'Melbourne?'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도겸은 흰색 자켓과 폴로 티셔츠를 입고 고딕 스타일의 건물 벽 앞 벤치에 앉아 한쪽 팔을 기대거나 손으로 턱을 괴고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이다. 또한 계단에 편안하게 앉아 다리를 앞으로 뻗은 모습과 스마트폰을 들여다보거나 셀카를 찍는 장면 등 일상적인 순간들을 담았다.
이어 공원의 분수대 앞에서도 흰색 긴팔 티셔츠 차림으로 다리를 모으고 앉거나 몸을 뒤로 젖히며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카페 내부에서는 아이스크림 콘을 들고 셀카를 찍으며 밝은 표정을 지었다.
평소와 달리 단정한 흰색 의상을 입고 차분한 표정으로 낮 시간대 도심 곳곳과 공원, 카페를 오가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도겸은 최근 '블루(Blue)' 챌린지로 주목받으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곡은 다른 가수들과의 협업 무대에서도 인기를 끌었으며, 유튜브 인기 음악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도겸은 멜버른 외에도 활발한 일정 속에서 음악적 역량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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